(멕시코시티=연합뉴스) 이재림 특파원 = 2026 국제축구연맹(FIFA)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 중 한 곳인 멕김제출장샵시코가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`2018년 월드컵에서의 추억`을 복기하며 기대감과 경계심을 드러냈다.
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를 비롯한 주요 일간지, 스포츠 전문 매체 레코르드, TV에네마스(N+) 방송 등 멕시코 현지 언론은 5일(현지시간)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결과를 온라인 주요 뉴스로 다루며,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한 조에 편성된 대표팀을 발 빠르게 소개했다.